
▲'전현무계획3' 김천(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김천 명물 꼬마김밥을 소개했다.
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홍지윤, 솔지와 함께 김천의 맛을 파헤쳤다.
이날 전현무는 김천을 "어르신과 MZ세대가 모두 모이는 핫하고 힙한 곳"이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15만 명이 방문했다는 '김천 김밥 축제'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어 전현무는 어버이날 특집에 걸맞은 게스트라며 '트롯 바비' 홍지윤과 EXID 솔지를 소개했다.
네 사람은 첫 만남부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홍지윤과 솔지는 어버이날 분위기에 맞춘 노래 한 소절로 분위기를 달궜고, 김천의 명물인 꼬마김밥을 직접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어묵, 단무지, 오이 등 단순한 재료만으로도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김밥을 맛본 뒤 본격적인 김천 숨은 맛집 탐방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