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 3일'(사진출처=KBS2)
11일 방송되는 KBS2 '다큐멘터리 3일'(다큐 3일) 제722회 ‘처음 만난 세계 – 이천 SK하이닉스 72시간’은 세계 반도체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긴박한 현장을 전한다.

▲'다큐 3일'(사진출처=KBS2)
축구장 8개 면적에 달하는 압도적 규모의 공장 내부에서는 로봇들이 쉴 새 없이 움직이며 미래의 입구를 연상케 한다.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반도체는 단순한 제품 그 이상이다. 이제 막 첫발을 뗀 신입사원부터 회사가 어려웠던 시절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오늘날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신화를 일궈낸 베테랑들까지 이들이 층층이 쌓아 올린 시간의 무게를 조명한다.

▲'다큐 3일'(사진출처=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