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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서교동 주상복합→서소문·마장동 아파트 임장
입력 2026-05-14 22:00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홈즈'가 서교동 주상 복합 아파트, 미근동 서소문 아파트, 불광동 리모델링 아파트, 마장동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 등 서울의 가성비 매물을 소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임우일과 안재현이 함께 서울에 있는 3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두 사람은 첫 번째 매물로 서교동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찾는다. 1971년에 준공된 아파트에 들어서자마자 예상 밖의 구조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구축 아파트임에도 집주인이 공간을 구획별로 효율적으로 나눠 사용하고 있어 알찬 공간 활용도를 자랑한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이후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영화 ‘멋진 하루’의 촬영지 아파트를 찾는다. 해당 아파트에서는 현재 리모델링해 살고 있는 전셋집과 실제 매물을 함께 공개한다. 같은 아파트임에도 다른 구조와 분위기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매매 매물은 감성적인 철길 뷰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한양대 인근에 위치한 마장동의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도 공개된다. 김숙과 김대호는 “성동구에서 10억 원 이하 아파트를 찾기조차 쉽지 않았다”며 난색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