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임우일과 안재현이 함께 서울에 있는 3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두 사람은 첫 번째 매물로 서교동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찾는다. 1971년에 준공된 아파트에 들어서자마자 예상 밖의 구조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구축 아파트임에도 집주인이 공간을 구획별로 효율적으로 나눠 사용하고 있어 알찬 공간 활용도를 자랑한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한편 한양대 인근에 위치한 마장동의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도 공개된다. 김숙과 김대호는 “성동구에서 10억 원 이하 아파트를 찾기조차 쉽지 않았다”며 난색을 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