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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성수·박소윤, 어머니와 식당 상견례 "쌍둥이 낳았으면"
입력 2026-05-14 22:00   

▲'신랑수업2' (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김성수, 박소윤이 식당에서 어머니와 식당에서 어색한 만남을 가진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박소윤이 김성수의 어머니와 미니 상견례에 나선다.

이날 김성수는 어머니와 포천 산정호수에서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김성수의 어머니는 "이모들과 벌써 2세 계획도 세워 놨다. 쌍둥이를 낳으면 좋겠다”라며 박소윤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저녁 식사 제안을 하고 세 사람은 식당에 마주앉아 어색한 분위기에 휩싸인다. 긴장된 상황 속에서 박소윤은 김성수의 어머니를 위한 선물을 건네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김성수가 자리를 비운 사이 어머니는 박소윤에게 “뭐 하나 물어보고 싶은데, 성수랑 어디까지 생각하고 있는지”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