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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3차 라인업, 한로로→르세라핌 '장르 불문' 축제 예고
입력 2026-05-21 08:34   

▲'서울가요대상' (사진출처=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한로로, 르세라핌, 세이마이네임, 아이딧, 모디세이가 '제35회 서울가요대상'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로로는 청춘의 불안과 성장을 노래하며 음원 차트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사랑하게 될 거야'와 '0+0'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역주행 열풍을 일으켰다.

22일 정규 앨범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과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3년 만의 컴백하는 르세라핌도 출격해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서울가요대상'에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했던 세이마이네임도 무대에 선다. 세이마이네임은 지난해 12월 세 번째 EP 타이틀곡 '유에프오(어텐션)'로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9월 데뷔 12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던 아이딧도 합류했다. 이들은 오는 27일 새 싱글 '플라이!(FLY!)' 발매를 앞두고 시상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 데뷔 싱글 초동 30만 장을 돌파하며 '괴물 신인'으로 떠오른 모디세이도 가세했다.

이로써 '서울가요대상'은 다영, 에이티즈, 이찬원, 권은비,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드래곤포니, 세이마이네임, 키키, 클로즈 유어 아이즈, 아홉,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모디세이 등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한편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6월 20일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