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백반기행' 진관사 사찰음식·북한산 크림콩국수·용인 삼겹살&버섯찌개에 담긴 정성의 맛
입력 2026-05-24 19:50   

▲'백반기행'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이 진관사 사찰음식, 북한산 크림콩국수와 수제주먹만두, 용인 삼겹살과 버섯찌개 맛을 전한다.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진성, 한혜진과 함께 북한산과 용인에서 특별한 맛을 만난다.

▲'백반기행'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사진출처=tv조선)
이날 방송에서 진성과 한혜진은 사찰음식, 북한산 크림콩국수, 삼겹살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본다. 진관사를 찾은 두 사람은 명장의 밥상에 "최고의 양념은 마음이다","음식에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라며 정성 가득한 음식 앞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음식을 맛본다.

또한 심마니 주인장이 직접 채취한 버섯과 나물로 만들어진 버섯찌개와 삼겹살 한 상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백반기행' (사진출처=tv조선)
한편 진성은 '안동역에서'의 비하인드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고백한다. 자신이 안동 출신이 아닌 호남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그는 해당 곡의 녹음 당시 50만 원의 가창료를 받았다고 고백하며 곡이 흥행하기 전까지 짜장면 배달과 일용직 등 30여 개의 직업을 거친 과거를 전한다.

한혜진은 땅과 집을 팔아가며 딸의 꿈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 아버지의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성공 후 수천만 원의 현금 뭉치가 너무 소중하고 불안해 "매일 밤 냉장고와 옷방을 번갈아가며 (현금을) 숨겨두느라 밤잠을 설쳤었다"는 비하인드로 웃음을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