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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젠슨황 방문' 베이징 자장면 맛집에 '시선 집중'
입력 2026-08-17 20:50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방문한 베이징 자장면 맛집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1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중국 베이징 핫플레이스 투어, 캐나다 멍크턴과 핼리팩스, 프랑스 아비뇽과 쏘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캐나다서 온 마이클의 남다른 제주 사랑이 공개된다.

이날 캐나다에서 온 명예 제주도민 마이클이 함께한다. 마이클은 "제주는 동양의 하와이"라는 말에 이끌려 온지 18년이 됐다며 제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첫번째 영상에서는 중국 베이징의 핫플레이스를 찾는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방문한 자장면 맛집이다. 7년 연속 베이징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이곳의 자장면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명품 매장부터 화려한 수박 빙수부터 곤충 튀김을 맛볼 수 있는 야시장까지 베이징의 SNS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이찬원은 "비주얼이 미쳤다"라며 6900원인 수박 빙수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이어 톡파원이 살고 있는 동네를 소개하는 코너 ‘내.동.소’코너에서는 캐나다 멍크턴이 소개된다. 캐나다 톡파원은 동네 맛집에서 소고기 패티와 감자튀김의 무게만 각각 2.3kg에 달하는 초대형 햄버거에 도전한다.

프랑스 톡파원은 낭만적인 도시 아비뇽으로 향한다. 특히 올해 열린 ‘아비뇽 페스티벌’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어가 공식 언어로 채택,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공연이 프랑스 현지에서 한국어로 진행된다. 문주는 소도시 쏘에서 즐기는 라벤더 농장 체험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