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심야괴담회' 최지수 출연…한밤의 빨래·세 모녀·도둑비, 완불 도전
입력 2026-08-17 22:50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가 한밤의 빨래, 세 모녀, 도둑비 등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괴담이 완불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6' 9회에는 배우 최지수가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지수는 “겁쟁이지만 무서운 걸 즐긴다”라며 '심야괴담회'에 소개된 괴담을 친구들에게 직접 들려줄 정도로 ‘괴담 낭독’에 진심이라고 밝힌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이날 방송에서는 자꾸 나타났다 사라지는 정체불명의 아이를 쫓으며 시작된 기이한 악몽 '한밤의 빨래', 다시 한집에 모인 세 모녀에게 닥친 잔혹한 비극을 담은 '세 모녀', 비 오는 날마다 상담실을 두드리는 의문의 노크 소리의 정체를 그린 '도둑비' 등 섬뜩한 괴담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