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9회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스레파)' 에드워드 권-김미령, 이연복-김민성, 정호영-홍석천, 김호윤-김관훈, 이성훈-고석현 팀 중 한 팀이 놀이공원 에버랜드에서 준결승이 열리는 인천공항으로 간다.
16일 방송되는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9회에서는 준결승 진출권 한 자리를 두고 5개 팀의 막판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앞선 8회 방송에서는 놀이동산 상권을 공략한 최상현-김훈 팀이 가장 먼저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객 불만족에 따른 페널티 그릇이 늘어나면서 다섯 팀의 탈락 위기감이 고조된다. 촉박한 조리 시간으로 인해 팀원 간 마찰도 빚어진다. 홍석천은 "빨리 똑바로 해"라며 언성을 높이고 송훈은 "왜 나를 못 믿지?"라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특히 3라운드 팀전이 종료된 직후 결과를 뒤흔들 새로운 변수 장치가 도입된다. 예상치 못한 장치로 인해 판도가 뒤바뀌며 의외의 팀이 생존 명단에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