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시즌즈' 이보람(사진출처=KBS2)
이보람은 29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씨야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히트곡 '사랑의 인사' 무대를 선보였다.
15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씨야는 이번 컴백을 기점으로 '씨야엔터테인먼트'를 직접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보람은 회사 내에서 상무 직책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데뷔 초기 일화도 공개했다. 이보람은 "원래는 얼굴 없는 가수로 데뷔를 준비했으나 남규리의 합류로 기획이 변경됐다"라며 당시에 겪은 촉박했던 데뷔 준비 과정을 유쾌하게 털어놨다. 또한 고등학생 시절 드라마 '풀하우스'의 OST인 '처음 그 자리에'를 불렀던 것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라이브를 재현했다.
한편 지난 14일 발매한 정규앨범 'First, Again(퍼스트, 어게인)'의 타이틀곡 'Stay(스테이)' 무대를 마친 씨야는 오는 8월 말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