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per Room(어퍼룸)(사진출처 = Upper Room)
마크는 자신의 음악적 비전과 향후 프로젝트를 전방위로 지원할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Upper Room(어퍼룸)'을 출범했다. Upper Room은 마크가 오랜 동료들과 함께 설립한 스튜디오로 음악을 기반으로 영상, 비주얼, 퍼포먼스 등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Upper Room'은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도출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마크는 회사의 공동대표이자 창작자로서 주체적인 방향성을 설정하고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컴퍼니 출범과 함께 3일 공개된 어나운스 필름은 15세기 금속활자 시대를 모티브로 삼았다.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의 손으로 완성하는 결과물의 가치와 창작자에 대한 존중을 투영했으며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를 전면 배제하고 모든 비주얼을 직접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Written(리튼)', 'The Wind(더 윈드)'라는 타이틀의 비주얼 필름이 선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