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귀' 윤승림 감독(사진출처=KBS)
'사당귀'에 윤승림 감독이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14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는 블랙핑크, 에스파, 아이브 등 K팝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해 온 윤승림 감독이 등장한다. 윤승림 감독은 청초한 외모로 등장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명수는 "아이돌인 줄 알았다"라며 윤승림 감독 미모에 놀라움을 표한다.
외모와 달리 업무에서는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윤 감독은 "나는 일을 미친 듯이 사랑하는 경주마 같은 보스"라며 "40시간 동안 깨어있기도 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이어 "직원들이 나를 미친 사람으로 생각해도 괜찮다"라며 일에 대한 집념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스페셜 MC로 참여해 윤 감독과의 작업 경험을 밝힌다. 명재현은 윤 감독과 두 차례 뮤직비디오 작업을 함께한 인물이다. 명재현은 "윤 감독님은 정말 좋은 보스"라며 "리더로서 쓴소리를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공감이 간다"라고 전한다. 이어 "옆에서 보면 진짜 무섭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