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가수 박지현이 코드쿤스트의 도움을 받아 패셔니스타로 거듭난다.
1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싱글 라이프와 프로듀서 코드쿤스트와 힙합 그룹 에픽하이의 월드컵 체코전 응원전을 방송했다.
본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근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박지현은 코드쿤스트를 초대해 '서울 스타일'로 변신을 꾀했다. 그는 자신의 추구미 코드쿤스트와 함께 한남동에 입성했고 서울 멋쟁이가 될 생각에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패션 코치 코드쿤스트의 도움으로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한 박지현의 모습을 다음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다음주에는 3주 만에 쉬는 날 밀린 집안일을 하는 김신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는 새로운 청소 도구로 창문닦기를 시도하고, 자신을 위한 특식을 준비해 야무진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