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심야괴담회 시즌6' 저수지→기숙사 구두소리·원망·백곡지 괴담 소개
입력 2026-06-22 22:50   

▲'심야괴담회' 시즌6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 시즌6의 고스트헌터 윤시원과 박수무당 윤대만이 살목지를 능가하는 새로운 저수지로 향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에는 밴드 자우림 김윤아가 스페셜 괴스트로 함께해 기숙사 구두소리, 원망, 백곡지 등 무시무시한 괴담을 전한다.

이날 '심야괴담회'에서는 ‘대한민국 1호 고스트헌터’ 윤시원과 '운명전쟁 49' 우승자인 박수무당 윤대만이 살목지에 필적할 역대급 심령 스폿인 새로운 저수지로 출동한다. 현장에서는 윤시원이 설치한 귀신탐지기가 수상한 반응을 감지하고 촬영 장비마저 이상 징후를 보여 촬영팀이 중도 철수했다.

▲'심야괴담회' 시즌6 (사진출처=MBC)
또한 밤마다 기숙사에서 울려 퍼지는 구두 소리를 추적하는 '기숙사 구두소리', 꿈속에서 한 여자를 만난 후 시작된 주변인들의 미스테리한 죽음을 담은 '원망', 저수지에서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리며 운명이 뒤틀린 한 남자 이야기 '백곡지'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