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사진출처=JTBC)
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가수 츄와 푸드 크리에이터 육식맨이 새로운 패널로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츄는 ‘가짜 MZ’들에게 트렌드를 전수에 나서고 육식맨은 ‘톡파원 키즈’였다고 어필하며 대활약을 예고한다.

▲'톡파원25시'(사진출처=JTBC)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in 도쿄’ 코너에서는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셰프들을 소개한다. 먼저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셀렉티드 도쿄’에 선정된 이정준 셰프의 한식당을 찾아 16종의 K-반찬과 간장게장을 소개한다. 이어 한일 혼혈인 기모토 요코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해 2년 숙성 감자 요리와 아프리카산 호로호로닭고기 등 한국·프랑스·일본의 요소를 융합한 코스 요리를 공개한다.

▲'톡파원25시'(사진출처=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