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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감탄 자아낸 도쿄 한식당 간장게장 한 상
입력 2026-07-06 20:50   

▲'톡파원25시'(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도쿄 이정준 셰프 한식당의 간장게장 한 상에 감탄한다.

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가수 츄와 푸드 크리에이터 육식맨이 새로운 패널로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츄는 ‘가짜 MZ’들에게 트렌드를 전수에 나서고 육식맨은 ‘톡파원 키즈’였다고 어필하며 대활약을 예고한다.

▲'톡파원25시'(사진출처=JTBC)
첫 코너 속 코너인 썬킴의 ‘썰사(史), 보니와 클라이드’ 편이 신설된다. 해당 코너에서는 범죄자 커플인 보니의 결혼 이력과 클라이드가 가석방을 위해 감행한 자해 등 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다뤄진다.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in 도쿄’ 코너에서는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셰프들을 소개한다. 먼저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셀렉티드 도쿄’에 선정된 이정준 셰프의 한식당을 찾아 16종의 K-반찬과 간장게장을 소개한다. 이어 한일 혼혈인 기모토 요코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해 2년 숙성 감자 요리와 아프리카산 호로호로닭고기 등 한국·프랑스·일본의 요소를 융합한 코스 요리를 공개한다.

▲'톡파원25시'(사진출처=JTBC)
마지막으로 홍콩 청차우섬의 문화가 소개된다. 매년 5월 말 열리는 청차우섬 빵 축제의 현장과 함께 축제 기간 6만 개 이상 판매되는 평안빵 제작 과정이 방영된다. 아울러 9천여 개의 평안빵으로 쌓은 14m 높이의 탑을 올라 빵을 채취하는 번 스크램블링 대회의 경기 모습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