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피원하모니, 라이즈, 아홉, 앤더블(사진출처 = 각 소속사)
에이티즈는 최근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로 '빌보드 200' 1위 및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팀이다. 피원하모니는 올해 '유니크'로 초동 50만 장을 돌파하고 미국 '빌보드 200' 4위에 올랐으며, 라이즈는 두 번째 미니앨범 '투'로 네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신인 그룹인 아홉은 국내 시상식 13관왕을 기록한 바 있으며 제로베이스원 및 이븐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5인조 앤더블은 지난 5월 데뷔 앨범으로 초동 73만 장을 돌파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17년 '소리바다 베스트 K-뮤직 어워즈'로 출범한 이후 명칭 변경을 거쳐왔다. 올해는 가수 이정석이 전문위원장을 맡아 K-팝을 통한 해외 관광객 유치와 K-문화 경쟁력 확대를 도모한다.
본 행사는 오는 8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방송인 전현무와 코미디언 장도연이 4년 연속 공동 MC로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