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대전 북어탕(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대전 북어탕, 황태구이 맛집을 소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시청자들이 추천한 대전 숨은 맛집을 소개한다. 이날 두 사람은 대전 관공서 밀집 지역에 위치한 북어탕, 황태구이 식당을 첫 목적지로 선택한다.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닫힌 문과 꺼진 조명에 섭외 불발을 걱정한다. 하지만 영업 시작 전이었고 가게 문이 열리면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첫 손님으로 입장한다. 자리에 앉아 정갈하게 차려진 밑반찬을 본 곽튜브는 "고급 한정식집 같다. 상견례 식당에서 나올 법한 비주얼"이라며 감탄했다.
전현무가 자신은 상견례를 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자, 곽튜브는 과거 교제했던 연인들과 상견례 단계까지 가본 적이 없는지 되묻는다. 곽튜브의 기습 질문에 대한 전현무의 구체적인 답변과 이들이 감탄한 대전 북어탕 식당의 정체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