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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고경표, 센스 만점 분위기 메이커
입력 2026-07-14 13:00   

▲‘놀러코스터’ 고경표(사진출처=MBC)
‘놀러코스터’ 고경표가 센스와 배려를 두루 갖춘 막내의 면모를 보여주며 활약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고경표가 출연진들과 함께 독일의 테마 명소와 중세 타임슬립 축제 현장을 방문해 여정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경표는 음식을 대할 때마다 풍부한 리액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놀이공원에 이어 다시 한번 소시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소시지 러버’의 면모를 나타냈다. 또한 크리스마스 상점을 방문해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등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동 중 직접 음악을 선곡하며 분위기를 주도한 고경표는 동료 출연자 최강록의 딸을 위한 선물을 직접 고르는 등 세심한 배려심으로 팀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수행했다.

이어 방문한 독일 중세 타임슬립 축제 현장에서는 이국적인 풍경에 동화되어 현지 관광객들과 어우러져 춤을 추고 도끼 던지기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로빈후드 모자와 셔츠, 로브 등의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에 완벽히 녹아드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MBC ‘놀러코스터’는 전 세계의 독특한 테마파크와 로컬 놀이공원을 탐방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노홍철, 최강록, 빠니보틀이 함께 출연하며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