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
1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미국 밀워키’, ‘인도 콜카타와 바라나시’ 등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떠난다.
미국 톡파원은 무더위를 타파할 수 있는 ‘맥주 특집’으로 맥주의 도시 밀워키를 소개한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갓 구운 패티 위에 차가운 통 버터를 가득 올려주는 버터 버거 맛집이다. 이후 맥주를 마시며 달리는 비어런에 참여한다. 맥주를 즐기며 천천히 달리는 참가자들의 모습에 전현무는 "영화 워킹데드 같다"는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
한편 김숙, 이찬원의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이 공개된다. 이찬원의 절친 황윤성과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보유한 파비앙이 일일 선생님으로 함께한다. 이들은 1957년 문을 연 궁중 요리 식당을 방문해 구절판부터 호박 식혜 빙과까지 화려한 궁중 음식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