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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다음주 '셀럽병사의 비밀' 예고…휘트니 휴스턴·셀린 디온 조명
입력 2026-07-15 01:40   

▲'셀럽병사의비밀' (사진출처=KBS 2TV)

이찬원이 다음 주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휘트니 휴스턴과 셀린 디온의 삶을 조명한다.

14일 방송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눈 질환으로 시력을 잃어갔던 음악가 바흐와 모네의 삶을 다뤘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게스트로 출연한 음악작가 배순탁과 함께 영화 '보디가드' OST를 부른 휘트니 휴스턴, '타이타닉' OST를 부른 셀린 디온의 건강에 관해 살펴봤다. 특히 코카인 흡입 후 심장마비로 욕조에서 넘어져 익사한 휘트니 휴스턴의 최후를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희귀병에 맞서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른 셀린 디온을 이야기했다. 이찬원은 병마와 싸우고 있던 셀린 디온에게 "네가 있을 곳은 무대다. 무대에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말해줬던 사람을 연기하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두 디바의 운명을 다룰 '셀럽병사의 비밀'은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