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정이랑, 김숙이 한남동 북엇국 맛집을 찾아 '맛프라' 점검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서울 중구 장충동의 2억 원대 아파트다. 1981년 준공된 장충동의 아파트는 남산을 바라보는 탁 트인 전망과 독특한 공간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과거 공용 화장실로 사용되던 공간이 현재는 입주민들의 개인 창고로 활용되고 있는 광경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이어 종로구 통인시장 인근에 위치한 2억 원대 아파트가 소개된다. 리모델링을 거쳐 깔끔한 분위기를 갖춘 이 집은 통인시장을 바로 옆에 둔 입지에 주우재는 “거의 주상복합이다”라며 감탄한다. 프리랜서인 집주인이 미팅이 잦아 입지와 금액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택한 집이라고 밝혀 도심 속 실용적인 주거 공간의 매력을 전한다.
세 사람은 한남동으로 향한다. 매물에서 도보 2분 거리의 한남동 터줏대감 북엇국 맛집을 찾아 '맛프라' 임장까지 진행한다. 이들은 한남동의 N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널찍하고 반듯한 구조에감탄한다.
마지막으로는 동묘앞역 아파트가 소개된다.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모티브이자 ‘무한도전’에서도 '연예인 아파트'로 등장했던 이곳은 서울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상징적인 공간이다. 방탄소년단(BTS)의 'I NEED U' 뮤직비디오 촬영지로도 알려진 이 아파트는 국내 최초의 중정형 구조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