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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노윤서·강유석·김선영 새 멤버 합류…통영 멍게 조업
입력 2026-07-30 20:40   

▲'언니네 산지직송3' 1화(사진출처=tvN)

박준면이 하차하고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한 '언니네산지직송3'이 통영에서 멍게 조업에 나선다.

30일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은 산지 직송 식재료로 만드는 제철 밥상과 사 남매의 일상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멤버 염정아를 필두로 배우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했다.

첫 방송에서는 사 남매의 첫 만남과 함께 첫 번째 산지인 경상남도 통영에서의 일상이 펼쳐진다. 김선영은 "시청자를 위해 살겠다. 프로그램으로 받은 힐링을 돌려드리겠다"라는 각오를 밝힌다.

그러나 멤버들은 첫 산지에 도착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린다. 강유석과 노윤서가 배에 올라탄 사이 선박이 이동하면서 사 남매가 분리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 베테랑 염정아마저 당황하게 만든 돌발 상황의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은 통영의 대표 제철 식재료인 멍게 조업에 나선다. 바닷속에서 올려진 1.2톤 규모의 멍게 타워와 작업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조업을 마친 뒤에는 염정아가 특급 레시피로 완성한 섞박지와 멍게 한 상 차림이 공개되며 미술 전공자인 노윤서의 감각적인 음식 플레이팅도 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