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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곽튜브, 인천 선지 해장국 노포 맛집 방문
입력 2026-07-31 21:20   

▲'전현무계획4' 인천 선지해장국(사진출처=MBN, 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인천 40년 전통 선지 해장국 노포 맛집을 방문한다.

31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인천 노포 상륙 작전'의 첫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이날 두 사람은 1982년부터 영업을 이어온 선지 해장국 전문점을 방문해 구수한 선짓국과 별미인 선지 부침전을 맛본다.

만족스러운 식사 후 두 사람은 '대한민국 3대 도둑'으로 불리는 연정훈을 만난다. 연정훈은 곽튜브가 육아 조언을 구하자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라며 "남편이 아무리 노력해도 아내 입장에서는 섭섭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연정훈은 딸의 생일을 기념해 빈티지 와인을 찾다가 본격적으로 와인을 공부하게 된 일화를 밝히며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