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한바퀴'(사진출처=KBS 1TV)
1일 방송되는 KBS 1TV '동네 한 바퀴'에서는 서울 성동구와 광동구 지역민들의 다채로운 삶을 조명한다.
광진구와 강동구를 잇는 광진교 하부에는 세계적으로 3곳에 불과한 교각 하부 전망대 광진교 8번가가 위치해 있다. 강화유리 바닥과 통유리 벽면으로 구성돼 360도 한강 조망이 가능한 공간이다.

▲'동네한바퀴'(사진출처=KBS 1TV)
성수동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동, 뚝섬 일대 53만㎡ 공간에서는 서울, 그린 컬처(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 중이다. 총 167개 정원이 조성된 가운데 서울류(WAVE OF SEOUL)를 주제로 한 작가 정원 대상작, 전주 덕진연못을 재현한 전주시 정원, 어린이 참여형 정원 등이 소개된다.

▲'동네한바퀴'(사진출처=KBS 1TV)

▲'동네한바퀴'(사진출처=KBS 1TV)
또한 명주실에 천연 염색을 거쳐 100여 개의 토짝으로 끈목을 만드는 한국 고유 직조 문화 다회의 임금희 장인을 만난다. 글씨를 새기는 기술 적용 시 하루 1.8cm 정도 생산되는 까다로운 공정 속에서 임 장인은 작업 과정을 기록하며 다회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