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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강훈·차우민, 독특한 케미&등장인물 관계도 전개
입력 2026-08-03 20:40   

▲'최애의 사원' 1화(사진출처=tvN)

김혜준, 강훈, 차우민 등 '최애의 사원' 등장인물 간의 독특한 인물 관계도가 전개된다.

3일 방송되는 tvN '최애의 사원' 1회에서는 12년 차 아이돌 덕후 남다름(김혜준 분)의 취업기에 이어 남다름과 패션 플랫폼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의 강렬한 첫 만남이 펼쳐진다.

남다름은 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좋아해 패션 마케터로 진로를 정한 인물로, 대기업을 마다하고 이찬이 설립한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하지만 '덕후는 계를 타지 못한다'는 공식처럼, 본인이 빠진 회식 자리에 이찬이 찾아오는 등 실물을 보지 못하며 험난한 여정을 겪는다.

▲'최애의 사원' 1화(사진출처=tvN)

여기에 첫 출근 전부터 예치 않은 변수로 아펠로 대표 강하기와 악연으로 얽힌다. 강하기가 얼굴에 멍이 들고 코피를 흘린 채 남다름과 대립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고통스러워하는 남다름을 끌어안는 상황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애와의 만남을 꿈꾸며 이직까지 감행한 남다름이 대표 강하기의 눈에 찍힌 상황 속에서 무사히 아펠로에 적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