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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양상국·유일한·심재원·이유빈→심수창·홍경준·김민지, 최종 선택
입력 2026-08-03 22:00   

▲'조선의 사랑꾼' 육캔두잇 단체 미팅(사진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육캔두잇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과 이유빈 아나운서, 심수창, 홍경준과 배우 김민지의 최종 선택이 펼쳐진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경주에서 진행된 '육캔두잇' 멤버들의 최종 매칭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전화번호를 적은 엽서를 호감 있는 여성에게 전달하는 마지막 날 아침 풍경이 담겼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고은, 모델 전소현, 이유빈 등과 연달아 데이트를 진행했던 심재원은 엽서에 마음을 담아 전달할 상대를 결정했다.

김민지, 이유빈과 각각 데이트를 즐긴 양상국은 "처음에 엽서를 준 사람과 지금 줄 사람이 다르다"라며 "마음이 흔들렸지만 쓰는 순간만큼은 진심"이라고 고백했다.

김민지와 시간을 보냈던 심수창은 "내 마음을 직접 전하러 가겠다"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유일한은 이유빈을 향해 약속 장소를 적은 엽서를 전달했다. 홍경준 역시 끝까지 마음을 표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얽히고설킨 러브라인 속 최종 매칭 결과는 3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