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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다대포선셋영화축제 개막식 출격…감성 라이브 예고
입력 2026-08-05 01:20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제4회 다대포선셋영화축제' 첫째 날 축하 무대에 오른다.

성리는 오는 15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회 다대포선셋영화축제' 개막식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친다. 성리는 깊이 있는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여름 밤바다와 어우러지는 야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다대포선셋영화축제는 부산의 바다와 역사, 문화, 영화를 한데 엮어내는 지역 대표 해변 영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성리는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안양에서 시작된 2026 '무명전설' 전국 투어 콘서트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콘서트는 오는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