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인천 전기구이 통닭 노포(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인천의 48년 전통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 노포를 찾아 나선다.
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을 펼친다.
지난주에 이어 인천을 찾은 전현무는 "여기는 파도 파도 노포가 많다. 그중 오늘의 첫 맛집은 인천 토박이인 기장님이 직접 추천한 곳"이라며 1979년에 장사를 시작한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향한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레트로 식당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노릇하고 바삭한 전기구이 통닭과 진한 삼계탕을 맛본다. 먹방 도중 전현무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옛날에 우리 엄마가 삼계탕 끓이는 날은..."이라고 말한 뒤 뜻밖의 과거를 털어놔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이어 이날의 '먹친구' 배우 김민하가 등장한다. 세 사람은 다음 맛집으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전현무는 김민하에게 "작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인사 나눴었는데 오늘 보니 완전 딴 사람"이라고 말한다. 김민하는 최근 체중 감량을 둘러싼 관심에 대해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고 담담하게 반응한다.
김민하와 함께하는 먹트립과 48년 전통 인천 전기구이 통닭·삼계탕 노포는 7일 '전현무계획4'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