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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7 얼리어잡터' 장성규·조나단, 삼성중공업 현장 출근
입력 2026-08-14 19:35   

▲'얼리어잡터' 삼성중공업 편(사진출처=KBS)

'스카우트-얼리어잡터' 시즌7 첫방송에서 삼성중공업 현장을 살펴본다.

14일 방송하는 KBS1 '스카우트-얼리어잡터' 시즌7에서는 조나단과 장성규가 삼성중공업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을 찾아간다. 약 3천 명의 직업계고 출신 임직원이 재직 중인 이곳에서 두 사람은 거제공업고를 졸업하고 입사한 신입사원 석지우 씨를 만나 직업계고 진학과 취업 준비 과정, 첫 월급 일화 등을 듣는다.

바다 위 천연가스 생산 설비(FLNG) 건조 현장으로 자리를 옮긴 조나단과 장성규는 경북기계공업고 선후배 출신인 황선정, 이상호 엔지니어를 만나 선박 기능 점검 업무를 확인하고 초대형 해양 플랜트 설비의 규모를 체감했다.

▲'얼리어잡터' 조나단(사진출처=KBS)

또한 독자적인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20대에 3억 원대 연봉을 기록한 특수 전문직 종사자 주승태 씨의 현업 이야기도 함께 다뤄진다.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전문성을 쌓아가는 직업계고 인재들의 업무 환경과 직업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조명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