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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더라인, NBA 영보이와 프라이빗 세션 개최 “한국 래퍼와 협업 가능”
입력 2026-08-14 17:51   

▲영보이 매니지먼트 팀 빈스 필립스 리걸 디렉터, 아티스트 NBA 영보이, 어반링크360 로버트 르위스 대표, 언더더라인 홀딩스 송민지 CIPO(사진출처 = 언더더라인 홀딩스)
언더더라인 홀딩스가 미국 힙합 아티스트 NBA 영보이(YoungBoy Never Broke Again)와 함께 DOCE 기술 기반의 독립형 팬 플랫폼을 선보인다.

언더더라인 홀딩스(이하 언더더라인)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파트너사 어반링크360(UrbanLink360)과 함께 추진 중인 NBA 영보이 공식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서울에서 프라이빗 세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NBA 영보이가 직접 참석했다. NBA 영보이는 서명 퍼포먼스를 비롯해 파트너십 발표와 미디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그는 “언더더라인과 많은 것을 준비 중이며 팬들이 앱을 즐길 수 있도록 회사와 함께 많은 시간을 투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 래퍼와의 협업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마음에 드는 아티스트가 있다면 컬래버레이션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한편 NBA 영보이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역대 최연소로 100곡 이상을 진입시키는 등 통산 110곡을 올렸으며, 빌보드 200 차트에서도 35개 이상의 타이틀을 올린 글로벌 아티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