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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정해인, 동작구 돈까스·냉모밀 맛집 가이드
입력 2026-08-18 21:45   

▲'틈만나면' 동작구 점심(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틈만나면' 정해인이 동작구에 있는 돈까스, 냉모밀 맛집을 찾았다.

1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정해인,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 동작구 일대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

복싱장에서 첫 번째 틈을 찾았던 출연진은 7번 만의 도전 끝에 틈 미션 1단계를 성공했고 주인공들에게 냉장고를 선물할 수 있었다. 하지만 2단계 미션을 실패해 냉장고는 회수됐다.

틈 미션을 마치고 나온 정해인은 동작구 토박이답게 지도 앱에 저장된 맛집 목록을 꺼냈고, 돈까스·냉모밀 집에서 점심하기로 결정했다. 식당으로 향하는 길 예약까지 신속하게 처리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주변 디저트 가게의 영업시간과 브레이크 타임을 확인하며 동선을 짰다. 유재석은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빠르다"라며 "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식당에 도착한 네 사람은 빠르게 돈가스와 냉모밀을 주문했고 더위를 잠시 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