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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전원 재계약 완료…SM과 동행 지속
입력 2026-08-20 10:20   

▲엔시티 드림(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드림(NCT DREAM) 전원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또 다른 멤버 해찬은 지난 7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8월 25일 가요계에 첫발을 디딘 엔시티 드림은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멤버 전원이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뜻을 모으며 팀 활동에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

엔시티 드림은 올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국내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