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사내' 장한별(사진출처=MBN)
'전설의 사내' 가수 장한별이 호주 방문 예정인 팬에게 맛집을 추천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탑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결성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와 팬들의 사연을 직접 읽고 소통하는 '백일장' 코너로 꾸며진다.
MC 장민호는 장한별의 팬이 쓴 편지를 우체통에서 꺼낸다. 편지를 쓴 사연자는 "딸 부부와 손자가 호주 브리즈번으로 이민을 갔는데 장한별 덕분에 호주가 가깝게 느껴진다"라며 "오는 12월 손자를 만나러 가는데 브리즈번 맛집을 알려달라"라고 요청했다.
녹화 현장을 찾은 해당 팬은 "장한별은 잘생기고 인성까지 완벽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고, 장한별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진짜 맛있는 스테이크 식당이 있다"라며 상세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설의 사내' 장한별(사진출처=MBN)
장한별은 '탑 프로단' 김범룡과 특별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그는 섹시 보컬 케미가 돋보이는 무대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