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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미미, 크림떡 메뉴 개발…단체 손님에 멘붕
입력 2026-08-21 20:30   

▲'우주떡집' 4회(사진출처=tvN)
미미가 전남 고흥에 위치한 '우주떡집'에서 신메뉴 '크림떡'을 개발한다.

21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4회에서는 미미가 태국 방콕 디저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고소하고 달달한 크림떡을 선보인다.

메인 셰프 이영지를 비롯해 이은지, 안유진의 호평을 받아낸 미미는 정식 판매 전 손님들에게 애피타이저로 먼저 크림떡을 제공해 반응을 살펴본 뒤 메뉴 등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과연 미미의 크림떡이 정식 메뉴판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상 최다 인원인 10명의 단체 손님이 몰려오며 영업에 비상이 걸린다. 폭주하는 주문과 길어지는 대기 줄로 주방과 홀 모두 대혼돈에 빠지는 가운데 이은지는 순발력을 발휘해 대기 손님들을 안정시키면서도 "주방은 아비규환입니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지난 장보기 당시 미미와 이영지를 위해 김밥을 샀다가 한소리를 들었던 이은지와 안유진의 서러운 토로까지 더해지며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대화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