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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바지락 짬뽕 먹고 서산 육쪽마늘 수확
입력 2026-08-27 20:35   

▲'언니네 산지직송3' (사진출처=tvN)
'언니네 산지직송3'이 촬영지 태안에서 바지락 짬뽕을 맛보고 서산 육쪽마늘 수확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5회에서는 서산으로 향해 육쪽마늘 수확에 도전하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게스트 조정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에 만날 작물은 바로 마늘. 마늘 주산지로 손꼽히는 서산에서 마늘을 직접 수확하며 다시 한번 구슬땀을 흘리는 것. 노윤서는 특전사 부대 운전병 출신 PD와 마늘 수확 승부를 벌이며 '원샷 원킬' 실력을 선보인다.

▲'언니네 산지직송3' (사진출처=tvN)
사 남매는 마늘 10kg 한 망에 1만 5천 원의 직송비가 걸린 만큼 수확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특히 '노동 지옥'에 빠진 게스트 조정석은 마늘밭 위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어 사 남매는 '백 투 더 6090' 콘셉트로 첫 가족사진 촬영을 준비한다. 이화여대 미대 출신 노윤서의 전담 메이크업 아래 미스코리아 출신 염정아부터 '유임스딘' 강유석까지 6090 레트로 스타일링으로 파격 변신한다.

한편 방 안에서 뱀이 발견되는 역대급 소동이 벌어지며 촬영장이 발칵 뒤집힌다. 김선영이 비명을 지르며 뛰쳐나오고 강유석이 뱀을 잡기 위해 나서는 등 긴박한 상황이 예고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