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노(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리노는 28일 네팔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의 생명 구호 및 생계유지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이재민들의 식량 제공, 임시주거 지원, 식수 위생 지원 등 생존과 일상 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리노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저의 마음이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재민분들과 현장에서 구호 작업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리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월드비전을 통해 해외 아동 후원을 시작한 그는 2024년 최빈국 아동 지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월드비전 최연소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에 위촉됐다. 2025년에는 삼성서울병원과 유기묘 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 총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의료 지원과 동물 보호에도 적극 나섰다.
더불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 및 홍콩 화재 피해 지원 등 국내외 재난 상황마다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