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투어스(사진출처=WAVY(웨이비) )
웨이브투어스는 1일 'wave to earth world tour 2026 - the pieces tour @Seoul'의 티켓 예매를 진행, 12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총 1만석 규모의 공연이 오픈 직후 전 회차가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정규 2집 'bad pieces' 발매를 기념해 이달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 'the pieces tour(더 피시즈 투어)'의 국내 일정이다. 웨이브투어스는 북미 21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 서울을 포함한 총 30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앞서 이들은 지난 2월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단독 공연 3회차를 1분 만에 매진시키며 3일간 1만 명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매 투어마다 공연 규모를 확장하는 탄탄한 관객 동원력을 증명했다.
웨이브투어스는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