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자쇼'(사진출처=KBS2)
7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잘하고 있는 걸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정영주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사이다 조언을 건넨다.
정영주는 최근 '월드 장모'라는 별명을 얻은 소회를 전하며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 '사내맞선'의 안효섭,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최진혁 등 극 중 화려한 사위 라인업을 언급한다. 정영주는 "진짜 키우진 않았지만 대견하다"며 애정을 과시하고 MC 정범균 역시 사위 자리를 탐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 정영주는 오디션에 300번 낙방한 배우 지망생을 위해 즉석 심사위원으로 변신한다. "당락은 오디션장에 들어서는 일곱 걸음에서 끝난다"며 날카로운 원포인트 레슨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어 138kg에서 66kg으로 감량했으나 시선이 두려운 사연자를 위해 김영희와 함께 특별한 자신감 상승 트레이닝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