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설의 사내' 성리X장한별, '불놀이야'로 불꽃 협공 무대
입력 2026-09-10 01:30   

▲'전설의 사내' 성리, 장한별(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전설의 사내' 성리, 장한별이 뜨거운 듀엣 시너지를 보여줬다.

9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전설의 사내'들이 뭉친 '전사국'과 뮤지컬 스타들이 모인 '팔색국', '연가국'으로 나뉘어 경연을 펼쳤다.

다섯 번째 대결은 '협공 대결'로 '전사국'에서는 성리와 장한별이 출격했다. 두 사람은 옥슨의 '불놀이야'를 선곡해 도파민이 터지는 무대를 완성했다. 홍지민과 이창민은 '어쩌다 마주친 그대'로 차원이 다른 흥을 과시했고, 손준호와 선예는 '서로가'를 부르며 여운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판정단은 성리와 장한별의 손을 들어주는 듯 했지만, 우열을 가릴 수 없다고 판단했다. 결국 '협공 대결'은 세 팀의 무승부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