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림(사진출처=S27M 엔터테인먼트)
이재림은 지난 6일 서울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열린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의 마지막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블랙메리포핀스'는 화재 사건 당시의 기억을 전부 잃은 아이들이 12년 후 진실을 추적하는 심리 추리 스릴러 작품으로 이재림은 아이들 중 '안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이번 시즌 '안나의 방' 버전에서 이재림은 몰입감 넘치는 감정 연기와 가창력으로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완성도 높게 완성했다.
이재림은 "안나는 가슴 깊이 남을 작품이다. 매 무대 안나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고 함께해 주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