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리끼리' (사진출처=KBS Joy)
9일 방송된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일본 쇼도시마 섬을 찾은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마지막 여행 이야기가 그려졌다. 세 사람은 올리브 공원과 올리브비치 해수욕장에서 여유로운 힐링을 즐겼다.
소유는 인터뷰를 통해 촬영 직전 부친상을 당했던 아픔을 고백했다. 소유는 "이창섭과 정진운이 '억지로 텐션 올리지 마라, 우리가 다 해주겠다'고 배려해 줬다"며 두 사람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다.
정진운과 이창섭 역시 "이득 관계가 필요 없는 편안한 사이", "불편함이 전혀 없는 관계"라며 끈끈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끼리끼리'는 이석훈·장성규·고영배, 김풍·뮤지·안재현, 이창섭·정진운·소유 등 다채로운 조합의 여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며 여정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