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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완주 두부 맛집 탐방…곽튜브 감탄
입력 2026-09-11 21:18   

▲'전현무계획4' 완주 두부 맛집(사진출처=MBN, 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전북 완주의 대표 두부 맛집을 찾아간다.

11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1회에서는 3주 만에 재회한 전현무와 곽튜브가 그룹 샤이니 민호와 의기투합해 전북 완주 일대의 숨은 식당을 탐방한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해외 일정으로 2주 동안 자리를 비웠던 곽튜브와 만난다.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만난 완주시민들에게 맛집을 물어보다. 한우, 새우 매운탕, 홍어백반 등 여러 후보군 가운데 전현무는 두부 전문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식당에서 차려진 두부 요리와 전라도식 김치를 맛본 곽튜브는 오랜만에 귀국해 아내가 차려준 밥상보다 이곳 음식이 더 입에 맞는다며 너스레를 떨어 전현무의 당황하게 한다.

두부 요리 한상을 맛본 뒤 전현무는 자신이 선보였던 방송 댄스의 원조 주인공이라며 게스트에 대한 단서를 던진다. 안대를 쓴 채 등장한 민호의 복근을 직접 만져본 곽튜브는 단단한 체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정체 추리에 몰입한다.

또 전현무는 민호 앞에서 샤이니의 대표곡 'Lucifer(루시퍼)' 안무를 재현한다. 이를 지켜본 곽튜브는 환호를 보낸 반면, 원곡자인 민호는 "다시는 안 춰주시면 좋겠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