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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나 혼자 산다' 하차설 일축 "다음 주에 만나요"
입력 2026-09-11 01:20   

▲'나 혼자 산다' 김신영(사진출처=MBC)

개그맨 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 하차설을 직접 부인했다.

김신영은 1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나 혼자 산다' 하차 의혹을 다룬 뉴스 헤드라인을 캡처하고 그 위에 "아닙니다.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전날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계정에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 사진이 업로드됐다. 해당 사진에는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 던, 김대호, 류혜영이 있었다. 그런데 김신영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일각에서는 '나 혼자 산다'를 하차한 것이 아닌지 걱정했다.

김신영은 지난달 31일 14년간 진행을 맡아온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잠시 하차하고 약 3개월간 휴식기를 갖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