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사진출처=어퍼룸(Upper Room) )
마크는 11일 Upper Room(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자체 콘텐츠 ‘Mark Lee & Kids-POP’ 첫 회를 공개했다.
‘Mark Lee & Kids-POP’은 마크가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순수한 생각과 솔직한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음악적 모티브를 발견해가는 과정을 담아내는 영상이다.
첫 방송에서 마크는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빅뱅의 ‘하루하루’ 뮤직비디오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봤다”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드림하이’ 등을 언급해 “한국은 내게 드림 나라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진행된 초등학생들의 실제 답변을 추측해 보는 ‘키즈 탐구 영역’에서는 입시, 돈 부족, 연애 등 요즘 어린이들의 의외의 고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듣고 싶은 노래로 자신의 곡 ‘1999’가 언급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마크는 “아이들의 한마디도 곡의 제목이나 가사의 단어가 될 수 있다. 어디서든 영감을 얻을 수 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음악적 발상의 계기가 될 것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