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사진출처 = Splash Pictures, Inc.)
슈화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Happily Ever After)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슈화는 "영화 전체를 완성본으로 본 것은 처음이다. 서로 다른 인물의 시선을 통해 영화를 보니 주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크게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 슈화(사진출처 = Splash Pictures, Inc.)
한편 '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