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필드캠 황유민(사진출처=웨이브)
웨이브는 20일 열리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파이널라운드에서 두 번째 '웨이브 픽' 선수인 황유민의 경기를 '필드캠'을 통해 중계한다.
'웨이브 필드캠'은 선두 그룹 중심의 일반적인 TV 중계와 달리 특정 선수를 티오프부터 경기 종료까지 한 라운드 내내 갤러리의 시선으로 밀착 팔로우하는 콘텐츠다. TV 화면에서는 보기 어려운 샷 준비 과정, 이동 동선, 표정 변화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중계의 주인공인 황유민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경쟁을 벌이고 있는 스타플레이어로 시원한 장타 연출로 '돌격대장'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오래간만에 국내 무대를 찾은 황유민의 플레이를 보기 위한 골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진행은 가수 소유와 최시은 아나운서, 박원 해설위원이 맡는다. 이들은 직접 현장 갤러리가 되어 황유민과 함께 걸으며 생생한 현장감을 전하고 갤러리 에티켓과 직관 팁 등 유용한 정보를 공유한다. 경기 후에는 주요 명장면 정리와 인터뷰도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