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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비사이드' 문래동 노래하는 곱창집 등장…의심 폭발
입력 2026-09-20 20:10   

▲'식스센스 비사이드' 노래하는 곱창집(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 출연진 비비가 곱창을 주문하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문래동의 노래하는 곱창집 식당을 가짜로 의심했다.

2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B사이드' 2회에서는 '미'에 진심인 사장 3명 중 가짜 사장을 찾는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채정안, 이지혜가 출연했다.

출연진들은 가장 먼저 이색 곱창 전문점을 방문했다. 이곳은 음식을 주문한 손님들에게 노래를 라이브로 불러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식당 내부는 사장님의 라이브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공연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손님들은 식사와 함께 현장감 넘치는 음악을 동시에 즐기는 이색적인 광경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