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xMxP(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AxMxP는 지난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떠나는 첫 여정을 담은 이번 공연에서 AxMxP는 데뷔곡 ‘I Did It’을 시작으로 오프닝부터 강렬한 라이브를 선사했다.
이어 최근 컴백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를 비롯해 서정적이고 편안한 무드의 곡들로 공연 전반부를 다채롭게 꾸몄다. 특히 미발매 자작곡 ‘23’과 ‘우리의 계절 (Our Season)’을 최초 공개하고, 소속사 선배인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의 대표곡 메들리와 즉석 잼 구간으로 밴드 공연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드럼 솔로에 이어 ‘Too Much’, ‘Buzzer Beater’, ‘Headbang’ 등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로 객석의 떼창을 유도했으며 팬들의 환호 속에 앙코르와 더블 앙코르까지 이어가며 180분을 꽉 채웠다.
AxMxP는 “지난 1년 동안의 모든 무대가 이 순간을 위한 것이었다”며 벅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AxMxP는 오는 10월 3일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2년 연속 출연하며 11월에는 마카오와 타이베이에서 ‘X VERSE’ 투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