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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예성·려욱, '솔로 10주년' 활발한 행보
입력 2026-09-21 11:10   

▲슈퍼주니어 예성 'Where We Are' 티저(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예성과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각각 새 앨범 발매와 아시아 투어로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예성은 28일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의 수록곡 'Winds of Time(윈즈 오브 타임)'을 공개한다. 예성이 직접 노랫말을 쓴 선공개곡 'Winds of Time'은 어쿠스틱 악기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곡으로 지나온 시간에 대한 회고와 오늘을 살아가는 다짐을 담았다.

▲슈퍼주니어 예성 'Where We Are' 티저(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예성의 새 앨범은 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구성을 취했다. 타이틀곡 'Pedazos(페다소스)'를 포함한 총 12개 트랙이 수록된다. 음반 발매 뒤에는 10월 16~18일까지 서울 KBS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8개 도시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를 전개한다.

▲슈퍼주니어 려욱 아시아 투어(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한편, 려욱은 20일 홍콩 공연을 끝으로 서울,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아우르는 10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을 마무리했다.

▲슈퍼주니어 려욱 아시아 투어(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이번 투어에서 려욱은 'Runaway(런어웨이)', 'Chamomile(캐모마일)', '어린왕자' 등 솔로 대표곡과 슈퍼주니어 메들리, 현지 맞춤형 커버곡을 가창했다. 마지막 무대에서 려욱은 "팬 여러분은 제 마음속 별과 같은 존재"라며 "빠른 시일 안에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다른 콘셉트의 공연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