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사진출처 = 유튜브 채널 ‘소담소담 PARKSODAM’ )
박소담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담소담 PARKSODAM’에 ‘오늘도 천천히, 단단하게 | 나를 돌보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꾸준히 이어온 필라테스 수업 현장을 공개했다.
영화 ‘경주기행’ 개봉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에 5시간밖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박소담은 피곤함 속에서도 필라테스 센터를 찾았다. 그는 운동하는 공간을 "내게 가장 편안한 공간"이라 소개하며 "컨디션이 안 좋을 때도 다녀오면 오히려 몸이 가벼워진다"고 운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박소담은 "수술 후 팔이 들리지 않아 힘들었던 때에도 필라테스를 꾸준히 계속해왔다"며 "조금씩 몸의 균형을 되찾은 덕분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수업이 시작되자 박소담은 남다른 코어 힘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난이도 높은 동작들을 차분하게 소화했다. 동작 중간중간 자신의 자세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한 그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하기까지 6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